[서비스]진짜서울

📌 은하맨숀 마흔다섯 번째 이야기 '진짜서울'입니다.

혹시 입주민 여러분은 어디 살고 계시나요? 혼자 가기 좋은 카페, 인생 라멘집, 분위기 좋은 술집 등 자신이 살고 있는 곳이 어디든 좋은 공간 하나쯤은 품고 살고 있는 것 같은데요. 그런데 나 말고 다른 사람들이 좋아하는 공간은 어떤 곳일지 궁금하지 않나요? 오늘 소개해 드릴 '진짜-서울'은 모두가 큐레이터가 되어 자신의 취향이 듬뿍 담긴 공간을 큐레이션 하는 플랫폼이에요.


😱 저 서울 잘 몰라요!

전 서울에서 살기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어요. 그래서 좋은 공간에 대한 정보가 턱 없이 부족해 끊임없이 발품 팔아 나만의 좋은 공간을 저장하려고 노력 중인데요. '진짜-서울'은 이런 저에게 길잡이가 되어줍니다. 내 취향에 맞는 테마를 고르고, 꼭 가봐야겠다 싶은 곳은 카카오 맵으로 저장해뒀다가 시간 날 때 바로 찾아가면 얼마나 편하고 좋습니까!!


🎨 너무 이쁘다..

'진짜-서울'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고 깜짝 놀랐었어요. 이게 개인적일 수도 있는데 페이지 디자인이 너무 취향 저격이었답니다. 웹페이지이지만 마치 앱을 다운 받아 사용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. 그리고 이모티콘을 다양하게 활용되어서 너무 귀엽기 앙증맞기도 했고, 처음 웹페이지에 들어오는 사람들도 이용하기 쉽도록 디자인됐어요.(게다가 페이지 로딩 속도도 엄청 빨라요)


😅 그냥 맛집, 카페 이런 게 아니잖아!

000동 맛집, 000동 카페 이런 것들은 네이버, 인스타에 검색하면 촤라락 나오는데요. 이런 키워드가 담긴 공간은 내 취향에 맞는 곳이라는 확신이 서지 않기 때문에 딱히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요. '진짜-서울'에서는 다양한 키워드를 통한 공간 큐레이션이 되어 있어요. 빵순이의 수도권 빵집 투어, 코로나가 끝나면 한잔할 곳들, 코딩하기 좋은 카페, 회식비를 녹일 수 있는 비싸고 맛있는 집, 깨끗하고 쾌적한 화장실 등 이런 키워드가 담긴 공간은 취향대로 골라졌다는 느낌이 들어서인지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.


🕺🏻 너도 나도 큐레이터

좋은 물건, 공간, 서비스 같은 게 있으면 주변에 소개해 주고 싶지 않나요? (저는 이런 이유로 '은하맨숀'을 시작했답니다.) 그렇다면 큐레이터 자격이 충분합니다! 누구나 '진짜-서울'에서 자신만의 취향이 듬뿍 담긴 공간을 사람들에게 공유할 수 있어요. 꽁꽁 숨기지만 말고 어서 공유해서 같이 좋은 공간을 즐기도록 해봐요!!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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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좋은 소식지를 만들 수 있도록 입주민 여러분의 의견을 보내주세요!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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